경북 칠곡군의회 '칠곡군 저출산 인구감소 대책연구회'는 21일 인구감소 극복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오종열 대표의원을 비롯 5명의 칠곡군의회 의원으로 구성된 '칠곡군 저출산 인구감소 대책연구회'는 지난 4월 경북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해 연구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그동안 인구절벽시대 칠곡군 대응 특강,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정책토론회, 인구정책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최종 보고회에서는 칠곡군 인구정책의 한계점을 분석, 타 지자체 및 해외 우수 정책의 칠곡군 접목 방안에 대하여 제시하고,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맞춤형 정책 방안 제안으로 마무리됐다.
오종열 의원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통합형 정책기반 구축 및 출산 친화적 생활환경 강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통해 집행부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칠곡군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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