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일민의료재단 세강병원 김치호 원장이 경찰로부터 올해 두 번째 감사장을 받았다.
27일 세강병원에 따르면 김 원장은 제 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행정 발전과 지역 치안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대구달서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김 원장은 평소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공동체 치안 활동에 힘써왔다. 특히 지난 3월 '대구광역시경찰청장 감사장' 수상에 이어 이번에도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두 번째 경찰 유관기관 감사장을 받았다.
김 원장은 "경찰은 시민의 안전을, 병원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같은 사명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찰 및 관련 기관과 협력해 안전하고 건강한 대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강병원은 경찰·소방·지자체 등 공공기관과 협력하며 '안전한 대구, 건강한 시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밝혀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가란 스스로 지켜야…왜 외국군 없으면 어렵단 불안감 갖나"
원팀은커녕…'지선 방관자' 대구 국회의원들
김부겸 42.6% vs 추경호 46.1%…오차 범위 내 초접전
보수 분열 끝내야 여야 균형 정치 이룬다
"왜 한국인만 고유가 지원금 주나"…이주민 단체, 인권위 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