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치호 세강병원 원장, 경찰로부터 두 번째 감사장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감사장을 받는 김치호 세강병원 원장(오른쪽). 의료법인 일민의료재단 세강병원 제공.
감사장을 받는 김치호 세강병원 원장(오른쪽). 의료법인 일민의료재단 세강병원 제공.

의료법인 일민의료재단 세강병원 김치호 원장이 경찰로부터 올해 두 번째 감사장을 받았다.

27일 세강병원에 따르면 김 원장은 제 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행정 발전과 지역 치안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대구달서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김 원장은 평소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공동체 치안 활동에 힘써왔다. 특히 지난 3월 '대구광역시경찰청장 감사장' 수상에 이어 이번에도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두 번째 경찰 유관기관 감사장을 받았다.

김 원장은 "경찰은 시민의 안전을, 병원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같은 사명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찰 및 관련 기관과 협력해 안전하고 건강한 대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강병원은 경찰·소방·지자체 등 공공기관과 협력하며 '안전한 대구, 건강한 시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밝혀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보수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서 다문화가족 우대제도 문제를 공감하며 개선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자신의 지지층과...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이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개최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김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토교...
삼성전자 직원 A씨는 10년간 부동산, 주식, 가상자산 투자로 90억원의 자산을 축적했으나, 외로움과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연...
일본 정부는 모든 국민에게 최소 3일분의 식량과 물을 비축할 것을 긴급 요청하며 재난 대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호소노 고시 방재담당상은 난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