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가톨릭병원-군위군 의료취약지 원격의료협진 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 등 대상…먼 거리 이동 않고 효율적으로 진료

대구가톨릭대 칠곡가톨릭병원과 군위군 간 의료 취약지 원격원격협진 업무 협약식이 개최됐다. 대구가톨릭대 칠곡가톨릭병원 제공.
대구가톨릭대 칠곡가톨릭병원과 군위군 간 의료 취약지 원격원격협진 업무 협약식이 개최됐다. 대구가톨릭대 칠곡가톨릭병원 제공.

대구가톨릭대 칠곡가톨릭병원과 대구 군위군은 지난 27일 의료 취약지 원격원격협진 업무 협약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칠곡가톨릭병원에 따르면 원격의료협진 사업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원격협진을 통해 진료 및 건강관리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등이 대상이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고, 의료 취약지에서도 보다 더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신홍식 칠곡가톨릭병원장은 "지역의료 붕괴를 해소할 수 있는 원격협진 업무 사업에 참여하게 돼서 영광이다"라며 "이번 업무 협약으로 의료 형평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지역주민들이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아도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