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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반려가족이 함께하는'2025 달서 반려가족 희망나눔축제'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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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11월 1일 오후 달서 반려견 놀이터에서 '2025 달서 반려가족 희망나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반려인·비반려인 간의 소통·화합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달서 반려가족 희망나눔 축제는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시민들이 함께 즐기며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행사다.

이번 축제는 ▷ 반려가족 힐링콘서트 ▷ 개통령 퀴즈왕▷반려동물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토크콘서트에는 박순석 동물메디컬센터 원장(매일신문 반려동물 24시 필자)과 이웅종 이삭애견훈련소 대표가 출연해, 반려동물의 행동교정·건강관리·양육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 반려견 위생미용 ▷ 댕마카세(수제간식 만들기) ▷ 반려견 타로점 ▷ 아로마테라피 체험 ▷ 펫 피트니스 ▷ 어질리티 체험 등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반려가족 간 유대를 강화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구민 모두가 반려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축제의 장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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