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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수 연구기관이 한곳에' 케이메디허브, 2025 첨단바이오 총괄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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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는 3일부터 4일까지 마곡 코엑스에서
케이메디허브는 3일부터 4일까지 마곡 코엑스에서 '첨단바이오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구축사업 총괄 심포지엄 2025'를 개최했다.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3일부터 4일까지 마곡 코엑스에서 '첨단바이오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구축사업 총괄 심포지엄 2025'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케이메디허브가 총괄하는 '첨단바이오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구축사업' 공동연구센터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국내외 유수 연구기관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심포지엄에는 도쿄대학, 케임브리지대학, 옥스퍼드대학 등 해외 유수 연구기관이 참여했다.

심포지엄 첫날은 아시아·오세아니아, 영국 소재 공동연구 참여기관이 ▷차세대 모달리티 ▷디지털헬스 ▷첨단신약 ▷합성생물학 ▷퇴행성뇌질환 분야 순으로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이어 4일에는 북미와 유럽연합 소재 연구기관이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각 기관은 ▷바이오기술 기반 API ▷바이오파운드리 ▷합성생물학 ▷디지털헬스 ▷첨단신약 ▷유전자치료 분야를 주제로 연구성과를 소개했다.

심포지엄에는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연구자 외 첨단바이오 기술에 관심있는 학생과 기업 관계자도 참여했다.

첨단바이오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구축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북미, 영국, 유럽, 아시아·오세아니아 4개 권역 우수 연구기관과 협력 기반을 조성하고 국내 연구기관의 연구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주관한 사업이다. 3년간 총 245억원을 투입한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바이오산업은 인구고령화라는 사회구조 변화와 고부가가치 창출이라는 측면에서 국가의 신성장동력으로써 전략적 산업육성이 필요하다"며 "재단은 제약바이오산업 7대 강국 도약이라는 정부의 방향에 발맞춰 글로벌 연구역량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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