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문시장 상가서 불…연기 흡입 환자 병원 이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 분 만에 자체 진화…환자 생명에는 지장 없어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중구 서문시장 내부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연기를 흡입한 환자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12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2분쯤 서문시장 4지구 동편 아진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신고 4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신고자 등이 불을 직접 끈 것을 확인했다.

불길은 금방 진압됐지만, 화재현장에서 연기를 흡입한 환자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환자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 주변에 있던 가스난로 등이 소실되면서 재산피해도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