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합병 공식화…주식교환 비율 '1대 2.54'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디지털 자산 기반 미래 성장동력 확보"

연합뉴스
연합뉴스

국내 대표 포털 네이버의 금융 계열사 '네이버파이낸셜'이 업비트 운용사 두나무를 자회사로 두게 됐다.

네이버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를 100% 자회사로 편입한다는 내용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교환가액 비율은 1:2.54다.

네이버는 이번 자회사 편입을 "디지털 자산 기반 미래 성장동력 확보"라고 자평했다.

또한 네이버는 "양사 발행주식의 총수가 상이해 산정된 기업가치에 발행주식 총수를 고려했다"며 "1주당 교환가액을 두나무는 43만9천252원, 네이버파이낸셜은 17만2천780원으로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명박 전 대통령은 보수 진영의 패배를 '참패'로 규정하며 책임론을 제기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갈등을 비판했다. 그는 긍정적인 평...
대구 북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자율주행 지게차와 청소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유통·물류 효율화 시연회'가 열렸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
올해 봄 대구·경북 지역의 벚꽃이 비와 바람으로 인해 '반짝 개화'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대구지방기상청은 30일과 31일 강수량이 1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