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한 원룸서 화재…4천만원 상당 재산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행히 인면피해는 없어…경찰·소방당국 "화재 원인 조사 중"

지난 20일 오후 포항시 북구 죽도동 한 원룸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20일 오후 포항시 북구 죽도동 한 원룸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포항 한 원룸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다.

2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7분쯤 포항시 북구 죽도동 한 4층짜리 원룸 건물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1가구(59㎡) 내부 전체를 태우고 4천44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6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소방당국에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차기 대구시장으로 지지하며, 대구의 미래를 위해 능력 있는 행정가를 선택해야 한다고 ...
지난해 경기도 광명에서의 신안산선 터널 붕괴사고는 설계 오류와 시공 부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밝혀졌으며, 관련자들은 영업정지 및 형사...
대구에서 장모를 폭행 및 살해한 후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사위 조모(27)와 딸 최모(26)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