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에 폭발물, 김현지에 위해 가하겠다"…경찰 추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종로구 청와대에 경찰이 외곽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종로구 청와대에 경찰이 외곽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청와대와 용산 대통령실, 대통령 관저 등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글이 온라인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은 22일 오후 7시 10분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한 갤러리에 '대한민국 대통령실에 폭발물이 설치됐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게시글은 폭파 일시를 23일 오후 6시 정각으로, 폭파 장소는 청와대, 용산 대통령실, 대통령 관저, 경기도 분당의 아파트와 상가 건물을 지목했다. 또 대통령실 김현지 제1부속실장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예고도 했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경찰은 IP 주소를 통해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