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 356-A(대구)지구 100년 사자회는 지난 16일 라이온스회관 4층에서 제8·9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100년 사자회를 이끌어 온 제8대 회장의 노고를 기리는 이임식과 함께, 김태련 회장이 제9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100년 사자회는 국제라이온스협회의 핵심 가치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을 선도해 온 단체다. 특히 대구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며 모범적인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날 취임한 김태련 회장은 "라이온스의 숭고한 봉사정신을 계승해 회원 간의 화합을 다지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100년의 전통 위에 새로운 도약의 역사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울산시장, 샌드위치 먹으며 회의하는 모습에…"노가다도 밥 시간은 준다"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