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최정애 영천시 부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 최초 여성 부시장 "고향에서 일하게 돼 큰 영광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 느낀다"

최정애 영천시 부시장. 영천시 제공
최정애 영천시 부시장. 영천시 제공

최정애(56) 신임 영천시 부시장은 1일 "영천시 공직자들과 함께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 문화예술회관 건립 등 주요 현안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최 부시장은 지역 출신으로 경북사대부고와 한국방통대를 졸업하고 안동대 대학원 석사 및 대구한의대 대학원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7년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 인재교육개발원 교육운영과장, 청년정책과장, 안전정책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영천시 최초의 여성 부시장으로 임명됐다.

최 부시장은 "올해는 영천고 군인자녀 자율형 공립고 개교, 영천경마공원 개장, 영천시립박물관 준공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많은 사업들이 결실로 이어지는 해로 의미 있는 시기에 고향에서 일하게 돼 큰 영광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