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최정애 영천시 부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 최초 여성 부시장 "고향에서 일하게 돼 큰 영광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 느낀다"

최정애 영천시 부시장. 영천시 제공
최정애 영천시 부시장. 영천시 제공

최정애(56) 신임 영천시 부시장은 1일 "영천시 공직자들과 함께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 문화예술회관 건립 등 주요 현안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최 부시장은 지역 출신으로 경북사대부고와 한국방통대를 졸업하고 안동대 대학원 석사 및 대구한의대 대학원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7년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 인재교육개발원 교육운영과장, 청년정책과장, 안전정책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영천시 최초의 여성 부시장으로 임명됐다.

최 부시장은 "올해는 영천고 군인자녀 자율형 공립고 개교, 영천경마공원 개장, 영천시립박물관 준공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많은 사업들이 결실로 이어지는 해로 의미 있는 시기에 고향에서 일하게 돼 큰 영광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SNS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시설 투자 계획을 '역사적 성과'라며 옹호하고, 국가균형발전의 행정 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수원에서 40대 남성이 도로에서 난동을 부린 끝에 경찰에 붙잡혔으며, 그는 경찰관에게 주먹질을 하다가 테이저건으로 제압당한 후 정신질환...
일본에서는 제7호 태풍 메칼라와 제8호 태풍 히고스가 동시에 접근하여 서일본과 동일본에 강한 비를 내리고 있으며, 이는 기상 관측 이래 처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