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최혁준 경주시 부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트 APEC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등 경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소임 다하겠다"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

최혁준(52) 신임 경주시 부시장은 "역사와 문화를 품은 경주에서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포스트 APEC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등 경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 부시장은 경주 출신으로 경주고, 영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 행정고시 50회에 합격하고 행정안전부, 경북도 에너지정책관·대변인실 등을 거친 뒤 통합신공항추진단장,정책기획관, 메타AI과학국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공직 초기 경주시 재난안전과장을 역임하며 재난 대응과 현장 행정을 직접 이끈 경험이 있어, 경주 현안과 지역 여건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셀카를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한중 간 친밀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에...
지난해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여 4천280억5천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의 지하연결통로 및 출입구 신설 공사가 잇따른 지연으로 2027년 11월까지 미뤄지며 교통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공...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의 체포 작전으로 뉴욕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그는 자신이 여전히 대통령이며 무죄라고 주장했다. 마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