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M캐피탈, 2026년 시무식…"질적 성장으로 제2도약, 하이브리드 사업 모델 완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정욱 iM캐피탈 대표가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iM캐피탈 제공
김정욱 iM캐피탈 대표가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iM캐피탈 제공

iM금융그룹 계열사인 iM캐피탈은 지난 최근 서울 중구 소재 iM금융센터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질적 성장을 통한 제2의 도약'을 선포했다.

김성욱 iM캐피탈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자산 5조 원 달성'과 '신용등급 AA- 획득'은 시장의 신뢰가 한 단계 높아진 결과"라며 "올해는 높아진 위상에 걸맞은 시장 포지셔닝을 확고히 하고, 성과로써 우리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안전 자산 위주의 건전성 기반 성장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리스크 관리 체계 ▷실물경제를 지원하는 생산적·포용 금융 등의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김 대표는 "디지털 브랜치를 통한 온오프라인의 강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사업 모델을 완성할 것"이라며 "임직원들이 하나로 힘을 합쳐 치밀한 기획과 강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강한 회사로 거듭나자"라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