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증권회사 위장 취업한 증권감독관 미쓰 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vN '언더커버 미스 홍' 1월 17일(토) 오후 9시 10분

tvN
tvN '언더커버 미스 홍'

1997년, 수상한 돈의 흐름을 감지한 증권감독원 감독관 홍금보(박신혜)는 개미들의 돈을 빼돌려 딴 주머니 차는 한민증권 사주 일가를 치기 위해 커리어우먼의 흔적을 다 지우고 20세 고졸 여사원 홍장미로 위장 취업하여 한민증권에 잠입한다.

여직원을 이름 석 자가 아닌 '미스'라고 퉁 치며 부르던 그때 그 시절, 평생 1등을 사수하며 남자들의 세계에서 살아남았던 그녀는 한참 어린 여사원들을 언니로 모시고 살며 예상 못한 우정을 쌓는다. 또 만년 뒷방 부서인 위기관리본부 동료들과 함께 일하며 때로는 환장하지만, 때로는 환상적인 팀워크를 경험한다.

한민증권 신임 사장 신정우(고경표)는 검은 야심을 숨기고 여의도로 돌아온 기업 사냥꾼이다. 스무 살 홍금보의 얼굴을 한 홍장미를 만나기 전까지 그의 모든 계획은 순조로웠다. 눈앞의 홍장미를 두고 의심과 낙담을 반복하는데….

이 드라마는 우리가 잊지 않는 공감, 희망, 연대에 관한 이야기다. 스스로 가방끈을 자르고 '언더커버'가 된 홍금보. 남들이 지어준 한계를 거부하며 살아온 고독한 커리어우먼이일개미들과 함께 기득권의 비리를 파헤치며 성장하는 과정을 산뜻하고, 경쾌하고, 호탕하게 담고자 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투표율에 따른 보수와 진보의 유리함이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과거 6...
지난 1월 운영을 중단했던 CGV 대구수성점이 4개월 만에 오는 6월 1일 재개관하며, 이는 국내 영화산업의 침체 속에서도 환영받고 있다. ...
지난해 경기 의정부에서 신혼부부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화물차에 치여 아내와 태아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50대 운전자는 법원에서 집행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