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천 금은방서 흉기로 주인 살해·도주…경찰 "용의자 추적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기 부천의 한 금은방에서 점주인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를 쫓고 있다.

15일 부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분쯤 부천시 원미구의 한 금은방에서 "아내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현장으로 출동한 119구급대는 가슴 등을 크게 다친 50대 여성 A씨를 병원으로 옮겼다. 심정지 상태에서 이송된 A씨는 끝내 숨졌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살인 용의자를 추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