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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유통특집] 상주곶감의 계절, 설 명절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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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겨울 간식으로 제격인 자연산 '상주곶감'과 고품질 쌀 '미소진품' 주문 쇄도
전국 최대 농업도시 상주 특산품 한자리에…'명실상주몰' 설맞이 최대 30% 빅세일

전통건조 방식으로 건조된 상주 곶감
전통건조 방식으로 건조된 상주 곶감

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상주곶감의 계절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상주곶감은 명절 선물의 대명사로, 상주지역 최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과 오프라인 매장인 상주곶감유통센터가 대표적인 구매처로 꼽힌다.

최근에는 상주 고품질 쌀 브랜드 '미소진품'까지 인기를 끌며 주문이 크게 늘고 있다.

명실상주 로고
명실상주 로고

고품질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싶다면 전국 최대 농업도시 상주의 대표 쇼핑몰 '명실상주몰' 설맞이 세일이 제격이다.

입점업체 200곳, 통합 회원 수는 30만명을 훌쩍 넘는 명실상주몰은 1월 26일부터 2월 15일까지 전상품 30%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 축산·양곡·곶감 품목은 20% 할인이 적용되며 주류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상주 농특산물은 품질이 뛰어나 설 선물로 인기가 높다. 상주 햇곶감을 비롯해 명실상감한우, 과일, 쌀, 꿀 등 전 품목이 대폭 할인돼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들의 명절 선물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말린 과일이자 100% 자연산 겨울 간식인 상주곶감은 올해 더욱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상주지역의 곶감용 떫은 생감(둥시)은 병충해 피해 없이 풍작을 이뤘으며, 기온과 당화 과정이 좋아 당도와 쫄깃한 식감이 한층 뛰어나다는 평가다.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로 지정된 상주곶감은 반세기 동안 단 한 번도 전국 생산량 1위를 놓치지 않은 상주지역 최고의 특급 농산물이다. 햇빛과 바람 등 자연조건을 활용한 전통 건조 방식이 그대로 전승돼 외지 곶감보다 영양 성분과 당도가 탁월하게 유지되고 있다.

상주 고품질 브랜드 미소진품 쌀
상주 고품질 브랜드 미소진품 쌀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 나들목 입구에 위치한 상주곶감유통센터에서는 500여 우수 곶감 농가가 생산한 엄선된 햇곶감과 반건시를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중이다.

최근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상주 쌀 브랜드 '미소진품'도 이번 설 명절 인기 선물로 떠오르고 있다.

2021년부터 상주에서 본격 재배된 미소진품은 2022년 농촌진흥청 '최고품질 벼'로 선정됐으며, 전국 SNS 밥맛 평가단 선호도 조사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맑고 투명한 쌀알과 부드러운 식감, 낮은 단백질 함량(5.8% 내외)으로 밥맛이 뛰어나 특히 젊은 세대에게 인기가 높다.

최근에는 해외 수출은 물론 경북 쌀을 대신해 제주도 외식시장에도 공급되고 있으며, 최고의 밥맛 유지를 위해 주문 즉시 도정해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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