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미술관 '허윤희 작가와의 대화: 해돋이 일기 낭독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월 23일 오후 3시 2층 선큰가든

허윤희 Huh Yunhee, 해돋이 일기 Nr.119 Sunrise diary Nr.119, 2024.04.25., Oil paint on canvas, 46×61cm
허윤희 Huh Yunhee, 해돋이 일기 Nr.119 Sunrise diary Nr.119, 2024.04.25., Oil paint on canvas, 46×61cm
허윤희
허윤희 '가득찬 빔' 전시 전경. 대구미술관 제공

대구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허윤희 작가와 대화를 나누며 생각을 들어보는 프로그램 '해돋이 일기 낭독회'가 23일 오후 3시, 2층 선큰가든에서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가와 전시 담당 학예연구사가 함께 주요 작품과 작업세계를 중심으로 심도있는 얘기를 나눈다.

이 자리에는 전시 제목 '가득찬 빔'에 담긴 개념과, 사라짐과 비움이 어떻게 충만과 회복의 감각으로 이어지는 지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다.

또한 목탄을 주 매체로 한 작업 방식과 그리기와 지우기를 반복하는 수행적 회화의 의미, 대형 목탄 벽화와 최근의 생태적 연작에 이르기까지 작품에 담긴 사유를 작가가 직접 관람객에게 얘기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시 대표작 '해돋이 일기' 연작의 일기를 작가가 직접 읽어 주는 낭독회를 선보여 깊은 여운을 더한다.

전시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미술관 입장료 있음),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내부에서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으며, 배현진 의원이 아동 인권 침해와 관련해 1년 징계를 받은 가운데, 친한계 의원들은 이를 '숙청'...
미국의 자율주행 시장에서 테슬라와 구글 자회사 웨이모 간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AI 플랫폼 '알파마요'가 참여하면서 시장 재...
최근 '두쫀쿠'에 관한 식품 민원이 급증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이후 불과 3개월 만에 민원 건수가 118건으로 증가했다. 이와 함께 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