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의 건설자재 판매점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2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46분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 남본리 1층짜리 PVC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1동을 전소되고 인접 상가 2동과 PVC, 절단기 등 자재를 태워, 1억 3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27대, 인력 77명을 투입해 약 1시간 30분여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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