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진주를 향한 꿈을 꾸며 살아온 박명균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가 진주의 새로운 미래를 담은 자서전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의 출판기념회가 31일(토) 오후 3시, 경상대학교 칠암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다.
진주를 사랑하는 시민들과 국회의원, 지자체단체장, 종교계, 학계, 민간단체 및 지지자 등 3,000명이 참석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할 예정이다.
이 책에는 진주에서의 한 소년의 여정, 공직자가 된 이유와 지자체 및 국가 행정의 현장에서 배운 이야기, 경남도에서 산청·하동 산불 속에서 찾은 희망과 경남도민연금 시행, 나눔의 실천 등 살아온 인생여정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박 전 부지사는 "열린 마음으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더 나은 답을 찾아가는 것, 그것이 진주의 꿈을 이루기 위한 나의 다짐"이라고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책 소개를 넘어 시민과 직접 소통한 진주의 비전과 행정 책임자로서의 자세를 밝히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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