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제7회 상생∙협력 금융 신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금융감독원은 금융권의 자율 혁신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사회 취약계층과 금융소비자의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한 금융상품과 운영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KB국민카드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수수료 및 사업 운영 비용 부담을 줄이는 금융상품을 운영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소상공인을 위한 특화 상품을 통해 가맹점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 점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개인사업자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한 'KB MyBiz 사장님든든 기업카드'가 소개됐다. 해당 상품은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비 항목을 중심으로 금융 혜택을 제공하도록 설계돼,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점이 특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현장에서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 수 있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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