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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 라이브 광화문 광장, 넷플릭스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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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컴백 공연 및 장편 다큐멘터리 공개

방탄소년단. 사진 빅히트뮤직제공
방탄소년단. 사진 빅히트뮤직제공

전 세계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될 방탄소년단의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아리랑) 공연이 21일(토)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라이브 스페셜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의 신보 'ARIRANG'(아리랑) 공개에 맞춰 마련됐다. 이날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생중계된다.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BTS 멤버 전원이 신보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ARIRANG'은 팀의 새로운 출발과 정체성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담고 있다. 멤버들이 곡 작업 전반에 참여해 자신의 색깔을 녹여내 지난 여정 속에서 느낀 감정과 고민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특히 완전체 컴백을 기다려온 아미분들께 꼭 전하고 싶은 진솔한 이야기를 14개 트랙에 담아 가장 방탄소년단다운 음악으로 채웠다고 전한다.

방탄소년단은 앨범 발매 후 아시아, 북미, 라틴 아메리카, 유럽, 중동 등을 아우르는 34개 지역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2026-2027)'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편 'ARIRANG' 앨범의 제작 과정을 담은 넷플릭스 장편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도 27일 공개된다.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오는 여정을 조명한다.

공백과 개인적인 변화의 시간을 지나 다시 공동의 창작 공간으로 돌아온 멤버들이 '어떻게 다시 시작할 것인가' '과거를 기리면서, 동시에 얽매이지 않고 어떻게 앞으로 나아갈 것인가'에 대한 질문과 마주하는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BTS: 더 리턴'은 오직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를 담은 친밀한 다큐멘터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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