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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형 콘텐츠 중심 'KCON JAPAN 2026' 내달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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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노하우 집약한 콘서트
한층 진화한 'K-경험' 프로그램

CJ올리브영이 지난해 5월 노들섬에서 개최한
'KCON JAPAN 2026' (사진 제공: CJ ENM)

K-POP을 중심으로 다양한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아티스트와 함께 만들어가는 K-POP 팬&아티스트 페스티벌 'KCON'이 일본에서 막을 올린다.

오는 5월 8~1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KCON JAPAN 2026'(케이콘 재팬 2026)이 개최 될 예정이다. KCON의 첫 아시아 거점지이자 매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온 일본에서 올해 KCON의 포문을 연다.

K-POP이 글로벌 음악 시장의 주류로 자리매김하며 각종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KCON은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 플랫폼으로서 그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일본과 미국에서 개최되며 K-POP을 중심으로 K-뷰티, K-푸드, K-콘텐츠를 총망라한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현지 언론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올해 KCON은 한층 진화한 'K-경험'을 선보이며 KCON만의 생생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장해갈 전망이다. 전 세계 팬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다채로운 스테이지와 오직 'KCON'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가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CJ올리브영이 지난해 5월 노들섬에서 개최한 '2025 올리브영 페스타' 현장(사진 제공: CJ ENM)

'KCON JAPAN 2026'을 시작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FESTIVAL GROUNDS'(페스티벌 그라운즈)를 준비 한다. K-POP을 비롯한 다채로운 부스와 콘텐츠 체험하는 페스티벌 그라운즈에 '올리브영 페스타 월드투어'가 열려 최신 K-뷰티와 관련된 제품 체험 공간이 된다.

또한 'K-스토리' 존에는 글로벌 팬들을 저격한 K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 하는 스테이지 무대 또한 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되는 '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에 데이별로 헤드라이너 아티스트의 공연이 준비되어 콘서트 경험도 색다른 방식으로 변화를 준다.

이와 함께 글로벌 K-POP 씬을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라인업도 발표했다. 이번 'KCON JAPAN 2026'은 탄탄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기반으로 KCON이 축적해온 페스티벌 노하우를 집약해, 팬과 아티스트 간 교감을 극대화하는 무대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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