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항만공사, 설 연휴 앞두고 항만 전방위 안전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여객·크루즈터미널부터 신항 배후단지까지 현장 점검…4,200여 명 근로자 격려

설 명절을 앞두고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이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을 찾아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설 명절을 앞두고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이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을 찾아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가 설 명절을 앞두고 부산항 주요 현장을 찾아 안전 점검과 근로자 격려에 나섰다.

송상근 사장은 10~11일 이틀간 부산항 다중이용시설과 신항 배후단지 등을 방문해 연휴 기간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10일에는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과 영도크루즈터미널을 찾아 여객 대합실과 승하선 동선, 소방·피난 시설 등 주요 안전 설비를 중점 점검했다.

설 연휴 여객 수요 증가에 대비한 비상 대응체계와 크루즈 승·하선 동선 관리 상태도 함께 살폈다.

11일에는 신항 배후단지 종합상황실과 컨테이너 부두를 방문해 시설물 관리 현황과 연휴 기간 항만 운영 계획을 확인했다.

아울러 부산항운노동조합 물류지부 조합원 350여 명을 비롯해 항만 종사자 약 4,200여 명에게 명절 격려품을 전달했다.

송상근 사장은 "설 연휴에도 부산항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용객과 근무자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3일 대구시장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제외한 6명의 후보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주 의원...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구국제안경전(DIOPS)' 행사에서는 애플의 MR 헤드셋 '비전 프로'가 전시되었으며, 이 디바이스는 약 ...
가수 이승기와 18년간 동행한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 권진영이 3일 1심에서 수십억원 규모의 횡령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주요 교량이 파괴된 영상을 공개하며 추가 공격 가능성을 시사하고 협상을 촉구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