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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CEO의 웃픈 일상 숏폼 시트콤 '대표님은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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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플랫폼 킷츠에서 공개
직장인 공감대 자극 에피소드

숏폼 시트콤
숏폼 시트콤 '대표님은 외롭다'

숏폼 시트콤 '대표님은 외롭다'는 카리스마 넘치는 CEO이지만, 정작 직원들 단톡방에는 초대받지 못한 외로운 회사 대표의 일상을 관찰하는 세대 공감 페이크 다큐 코미디다.

숏폼 플랫폼 킷츠(KITZ)에서 공개되는 '대표님은 외롭다'는 이동원, 김민경, 유튜버 일오팔 등이 출연하며, 바이럴 마케팅 대행사를 배경으로 코믹한 상황 설정과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20대 후반의 '한선장'(이동원) 대표는 마음과 달리 좀처럼 직원들과 가까워지지 못한다. 한 대표는 젊은 꼰대라 직원들에게 한마디하려다가도 눈치를 보는 성격 때문에 결국 입 밖으로 말을 못 꺼내는 인물이다. 일찍 회사를 차려 성공한 CEO처럼 보이지만, 정작 사무실에서는 프로 혼밥러로 외로운 신세로 웃음을 자아낸다. 외로운 대표님의 웃픈 일상이 공개된다.

회사의 실세인 팀장 '안나수미'(김민경)는 예민한 성격과 날카로운 말투로 긴장감을 유발하지만, 뛰어난 업무 감각으로 회사의 핵심 인력이 된 캐릭터다. 일오팔은 마마보이 인턴 '최고로 멋진 우리 아들'로 등장해 처음 연기 도전에 나선다.

한편 '대표님은 외롭다'는 페이크 다큐 형식에 숏폼만의 빠른 호흡을 결합해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시트콤 특유의 재미를 밀도 있게 담아낸 작품이다. 직원들과 친해지고 싶어 하는 쓸쓸한 대표, 스트레스받을 때마다 불만을 토로하는 팀장, 어리바리한 막내와 늘 자리를 비우는 부장 등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활약도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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