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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드라마 '멋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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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

TV-OTT 화제성에서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 주연의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1위를 차지하고 있다.(5월 26일 기준) '멋진 신세계'는 조선시대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이 현재의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에게 빙의 된다.

드라마는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냉혈한 재벌 3세 차세계(허남준 분)와 신서리와의 로맨틱 코미디로 채널을 고정 시킨다.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드는 임지연의 말투와 당찬 연기로 흥행작이라는 평이다. 특히 빠른 전개와 코믹 장면으로 시선을 끌며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이 공개한 글로벌 비영어권쇼 부문 2위에 자리하며 2주 동안 글로벌 톱10을 유지하고 있다.

이어 영화 '왕의 남자'의 단종, 박지훈 주연의 TVING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2위에 자리하고 있다. 동명 웹툰 드라마로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이다. 강성재만 볼 수 있는 게임 디스플레이 화면이 펼쳐지며 게임 내레이션이 더해져 극의 효과를 확장시킨다. 특히 박지훈은 출연자 화제성 순위 1위를 기록했다.

한편 TV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 1위에 자리한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ENA/ SBS Plus '나는 SOLO' 출연자에 대한 왕따 논란이 있었다. 여성 출연자들이 한 출연자를 두고 뒷담화를 주고받는 장면이 공개된 것이다. 해당 영상으로 시청자들의 비난과 불만이 이어지고 오히려 프로그램은 화제성 순위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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