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상 전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이 6·3 지방선거 대구 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국장은 20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새로운 변화와 파고 속에서 북구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고, 주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제가 살아나는 활력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전 국장은 "대구경북 신공항 시대를 대비해 북구를 경제 관문도시로 육성하겠다"며 "30분 이내로 연결되는 공항과 연계한 산업, 물류, 관광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각종 후적지와 주변 지역을 미래 성장 거점으로 개발해 투자와 일자리를 끌어오겠다"고 말했다.
▷청년이 머물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더불어 함께 하는 복지 북구 실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주민이 행정의 주인인 참여행정 실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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