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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설 명절, 가족의 빈자리 채운 돌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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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경산시립사동1단지어린이집에서 부모의 출근 등으로 가정에서 시간을 보내지 못한 어린이들이 놀이 활동을 하고 있다. 경북도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운영한 'K보듬 6000' 제도를 올해까지 전 시군 대상 97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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