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설 명절, 가족의 빈자리 채운 돌봄 서비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경산시립사동1단지어린이집에서 부모의 출근 등으로 가정에서 시간을 보내지 못한 어린이들이 놀이 활동을 하고 있다. 경북도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운영한 'K보듬 6000' 제도를 올해까지 전 시군 대상 97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 처벌 남발 발언에 대해 전과 4범 물타기와 국민 모욕이라며 비판하고, 장동혁 대표는 미국 방문 중 당내 비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장녀 A씨의 불법 전입 신고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는 주민등록법 위반으로,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 영향을 미칠 ...
서울 노원구에서 복권을 구매한 한 시민이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의 꿈을 꾼 후 연금복권 1등과 2등에 동시 당첨되는 행운을 누렸다. 한편, 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