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스토킹 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에 사람 잃고 뒤늦은 사후 약방문. 올해만 5번 경찰에 신고한 바 있는데도 결국 길거리에서 허망하게 죽어 가. 필요시 가해자 신병 확보해 범행 원천적으로 막는 예방 노력 시급.
○…광화문 광장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2일 앞두고 "전 직원 반차 사용하라"는 공지 올리거나 일방 휴업 통보했던 인근 회사들. 고용노동부 장관이 "연차 사용 강제는 안 된다"고 했는데?
○…국민의힘 공관위, 중진 의원과 현역 지자체장 '컷오프' 방침 속에서 갈등이 불거진 대구·충북 일대에서 특정 후보 내정설까지 등장. 오죽 뜬금없는 후보들이 등판하니 구설에 오르지.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민주당 폭주, 가장 강력 제어하는 브레이크 될 것이라 자신"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