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스토킹 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에 사람 잃고 뒤늦은 사후 약방문. 올해만 5번 경찰에 신고한 바 있는데도 결국 길거리에서 허망하게 죽어 가. 필요시 가해자 신병 확보해 범행 원천적으로 막는 예방 노력 시급.
○…광화문 광장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2일 앞두고 "전 직원 반차 사용하라"는 공지 올리거나 일방 휴업 통보했던 인근 회사들. 고용노동부 장관이 "연차 사용 강제는 안 된다"고 했는데?
○…국민의힘 공관위, 중진 의원과 현역 지자체장 '컷오프' 방침 속에서 갈등이 불거진 대구·충북 일대에서 특정 후보 내정설까지 등장. 오죽 뜬금없는 후보들이 등판하니 구설에 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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