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 대구 출신의 신현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청와대 제공.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청와대 제공.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로 대구 출신의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수석이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이 수석은 신 후보자에 대해 "중동 사태로 인해 물가가 오를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며 "물가 안정에 더해 국민경제 성장까지 조화롭게 이룰 수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신 후보자는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 국제통화기금(IMF) 상주학자 등을 역임했다.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0년에는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을 지냈으며, 2014년 아시아인 최초로 BIS에 합류해 조사국장 겸 경제자문역을 거쳐 현직에 이르렀다. 이 후보자는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의 인사청문회 등 임명을 위한 절차를 밟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