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나증권 외환 서비스 영토 확장…'일반환전' 업무 본격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나증권 사옥 전경.
하나증권 사옥 전경.

하나증권이 일반환전 업무 인가를 획득하며 외화 관련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

하나증권은 23일 재정경제부로부터 일반환전 관련 업무 인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는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에 따른 것이다. 앞서 금융당국은 일정 요건을 갖춘 증권사에 한해 투자 목적 외 일반환전을 허용하도록 규정을 바꿨다.

하나증권은 외국환거래 규정 등에 맞춰 내부통제 조직과 전산 시스템을 구축해 인가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하나증권은 기존 투자 목적 환전에 더해 해외여행, 유학, 송금 등 개인 용도의 환전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외화자산을 하나의 계좌에서 관리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됐다.

향후에는 일반환전 서비스에 하나머니 등 디지털 자산을 연계해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정현 하나증권 WM영업본부장은 "일반환전 인가를 통해 다양한 환전 업무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