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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산업고 복싱부, 전국대회 입상, 전국체전 선수 선발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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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산업고 복싱부 선수와 배기웅 코치(왼쪽 첫번째)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국미래산업고 제공
한국미래산업고 복싱부 선수와 배기웅 코치(왼쪽 첫번째)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국미래산업고 제공

경북 영주시 한국미래산업고등학교 복싱부가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 학교 박사랑 선수(여자고등부 –51kg급)는 최근 충남 청양군에서 열린 2026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박 선수는 2025 U19 국가대표 선발대회와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에서도 입상하며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 복싱부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북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박사랑(-51kg)·주성민(-50kg) 선수는 각각 1위를 차지했고, 이동하(-65kg)·유기태(-70kg) 선수는 2위를 기록했다.

전국체전 대표 선발은 3차에 걸쳐 진행되며 체급별 최종 1위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학교 측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남은 선발전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숙빈 교장은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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