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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숙 제13대 한국예총 안동지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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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취임식, 정숙희(국립경국대 명예교수) 고문이 인준서 전달
사무국장 신동찬, 사무차장 강지예 등 새로운 사무국 조직 구성
박진숙 지회장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예술 활동 적극 추진"

박진숙 제13대 한국예총 안동지회장이 21일 취임했다. 예총 안동지회 제공
박진숙 제13대 한국예총 안동지회장이 21일 취임했다. 예총 안동지회 제공

박진숙(56) 제13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동지회장은 지난 21일 취임하면서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안동 문화예술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며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동시민회과 낙동홀에서 개최된 이날 취임식에는 지역 문화예술인과 내빈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안동 예술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신임 박진숙 지회장은 국립안동대학교 음악과(성악)와 계명대학교 음악대학원(성악)을 졸업하고, 현재 CTS안동권사합창단 예술감독 및 지휘자, 안동시립합창단 운영위원, 국립경국대학교 공연예술음악과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음악협회 안동지부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한편,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동지회는 지역 문화예술 단체를 아우르는 대표 단체로,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전시, 문화예술 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진숙 제13대 한국예총 안동지회장이 21일 취임했다. 예총 안동지회 제공
박진숙 제13대 한국예총 안동지회장이 21일 취임했다. 예총 안동지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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