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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경북본부, '무재해사업장 구현위한 자율안전 다짐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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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협력회사 등과 산업재해 예방 협력 체계 구축
안전 최우선 경영으로 무재해 사업장 구현의지 표명  

한국전력 경북본부는 24일
한국전력 경북본부는 24일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한 자율안전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한전 경북본부 제공
한국전력 경북본부는 24일
한국전력 경북본부는 24일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한 자율안전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한전 경북본부 제공

한국전력 경북본부(본부장 이상엽)는 24일 지자체와 유관기관, 협력회사와 함께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한 자율안전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51개사의 협력회사와 함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실천의지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권순박 경북도 안전기획국장, 유수덕 안동시 행정안전국장, 김두용 고용노동부 안동지청장, 김병각 안동소방서장, 유용하 안전보건공단 경북본부장, 전재용 전기공사협회 경북도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협력회사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경상북도와 안전보건공단 관계자는 축사를 통해 우리 지역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민관이 하나되어 강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현장중심의 자율적인 안전활동을 정착시키고 협력회사와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안전다짐 선언과 안전실천 결의를 통해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한 공동의 책임과 의지를 확인했으며, 작은 위험요소라도 즉시 개선하고 작업 중 긴밀한 소통을 통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뜻을 모았다.

이상엽 경북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가 하루의 결의가 아닌 매일의 실천을 통해 안전문화가 정착될 때 비로소 무재해 사업장이 실현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 경북본부는 앞으로도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회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자율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단 한건의 재해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무재해 전력사업장 구현을 위한 안전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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