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국노래자랑 칠곡군편이 5월 2일 촬영을 한다.
끼와 노래 실력을 뽐낼 참가자는 오는 24일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칠곡군민은 물론 칠곡군에 소재한 사업자,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예심은 30일 오후 1시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예심을 통과한 실력자들은 5월 2일 본선 무대에서 본인들의 숨은 끼를 양껏 발휘할 기회를 얻는다.
본선 녹화는 5월 2일 오후 2시 칠곡평화분수대 특설무대 에서 화려하게 열린다.
특히 이날 박서진, 천록담, 김희재, 정혜린, 미스김 등 최정상급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초대가수로 총출동해 잊지 못할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장미진 칠곡군 문화관광과장은 "노래와 춤에 소질 있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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