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방송: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평일 07:30~09:00)
- 진행: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
- 대담: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하 이동재): 오랜만에 만나는 김민수 최고위원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하 김민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동재: 정말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김민수: 저도요.
▷이동재: 8박 10일 동안 못 뵀잖아요. 미국 일정 마치고 돌아오셨는데 여독 때문에 피곤하시죠?
▶김민수: 제가 원래 잠이 적은 편인데 하루에 3, 4시간 자는데 어제 제가 소파에 누워서 한 8시간 잔 거 같습니다. 오늘 새벽 3시 정도에 깼네요.
▷이동재: 오늘 새벽 3시 정도에 깨셨다. 최고위원님 잠도 못 자고 일하시는 와중에 얘기를 들어야겠다. 한 번 모셔서 방송을 해야겠다 싶어서 오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제가 감사합니다. 보도는 이래저래 엄청 많이 나옵니다. 좋은 보도든 안 좋은 보도든 엄청 많이 나오는데 래도 미국 다녀온 당사자의 입을 통해서 우리가 설명을 한 번 들어보는 게 좋겠다고 생각을 해서요. 일단 시청자 여러분들 내용은 다 아실 겁니다. 장동혁 대표 그리고 김민수 최고위원 등등 이제 미국에 8박 10일 동안 다녀왔어요. 8박 10일 동안 일정이 있었는데 그 일정 동안에 여러 사람 만났습니다. 여러 사람 만났는데 일각에서는 이거 일정에 비해서 너무 많이 못 만나고 온 거 아니냐 지적한 분도 있고 또 당내 일각에서 여당 대표 같은 경우는 선거가 코 앞인데 왜 지금 나가냐고 지적을 하거나 조롱을 하시는 분이 있었습니다. 최고위원님 보시기에 미국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처음부터 좀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김민수: 일단은 당에서 원래대로면 화수목 이렇게 화수목 금까지죠. 화수목금 월요일날 출발부터 4개의 공식 일정이 있었어요. 4명의 의원을 만나는 거. 그런데 실제로 저희들이 비공식 일정까지 하면 제 기억에 13개, 14개의 미팅을 했죠. 그러니까 당에서 지금 뭐 일각에서는 야당 대표가 가는데 일정도 없이 갔느냐 라고 하는데 일정이 있었죠. 일정이 분명히 있었고 당에서 잡혔던 일정이. 그 많은 일정들을 미국 현지에서 장동혁 대표가 만들어냈다고 보시는 것이 맞다. 그리고 지금 실제로 당에서 공식 일정 잡았던 것보다 훨씬 더 주요 인사들을 많이 만나고 왔다. 공식적인 미팅보다도 더 친트럼프 트럼프의 측근 그리고 트럼프의 전략가 등들을 만난 그 시간이었고요. 그래서 적지 않은 만남을 했다가 맞는 거 같아요. 적은 만남이 아니라 그런데 여당 대표라든지 가도 몇 만나지 못하고 왔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 야당 대표가 우리당 국민의힘의 대표가 3년만에 방문하는 거거든요. 그간 이렇게까지나 미국과의 교류가 없었다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어떤 야당 대표가 방문했을 때 보다도 많은 사람들과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동재: 사실 야당대표가 가면 만나는 데 제약이
▶김민수: 그러니까 이게 구조적으로도 제약이 따르고요. 왜냐하면 정부 인사를 만나는데 단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아무래도 이게 외교적인 문제가 있다 보니까 야당 대표를 만나는 것을 조금 꺼려도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의미 있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만나고 왔고 그리고 그들과 굉장히 깊은 관계 깊은 수준의 대화들을 나눴다고 생각하는데 그중에 비공개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다는 말씀드리지 못하겠지만 공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또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사람들이 왜 비공개냐 하는데 너무나 당연한 거예요. 지금 미국 입장에서는 대한민국 정부와 얘기를 해야 되는 분명히 외교 라인이 있는데 야당과의 입장을 공식적으로 깊이 있는 대화를 하는데 만나는 사람이라든지 뭐 직책이라든지 내용에 대해서 일부 보완을 거는 것들도 있었고 이러한 부분들은 너무나 외교적 관례로 당연한 것인데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남을 요청했고 만났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서 지금 저희들은 대한민국 상황을 명확하게 좀 알렸다고 생각하고요. 이번에 왜 지방선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중요한 시기에 미국을 나갔느냐.
▷이동재: 그 얘기 안 그래도
▶김민수: 어제 장동혁 대표께서도 브리핑하면서 말씀하셨는데 중요한 시기, 지방선거가 더 중요한데 왜 미국을 나갔느냐는 잘못된 질문이다. 지방선거가 중요하기 때문에 미국을 나갔다는 발언을 하셨거든요. 이거는 지방선거와도 굉장히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번 지방선거는 계속해서 마련했던 것인데 4년마다 돌아오는 지방선거가 아니다. 이게 진짜 대한민국의 마지막 선거가 될 수 있다. 대한민국은 지금 자유민주 민주주의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고 마찬가지 법치가 파괴되는 현장이고 과연 지금 우리 야당만의 힘으로 이 무너진 대한민국을 막을 수 있을 것이냐 하는 일단은 의문점이 들고요. 그리고 또 지금 많은 보수 지지자들께서도 야당의 힘만으로, 우리 국민의 힘만으로도 우리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막을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차원에서 우리가 우리의 가장 큰 동맹국인 미국에게 대한민국의 상황을 보다 현실적으로 알리는 것도 지방선거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 될 것이고 이 과정에서 국민들께서 이 방미 기간 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아시게 되지 않습니까? 그럼 이러한 부분들이 결국은 대한민국 현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국민들에게 더 깊게 알려줄 수 있는 부분이 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번 지방선거는 다른 어떠한 어젠다들도 중요하겠지만 대한민국라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국가가 영속할 수 있는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경각심으로도 승부가 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방선거와 무관치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동재: 지방선거와 무관치 않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당장 국힘의 국한에서 보면 선거에 과연 방미가 도움이 됐을까 표를 얻는데 도움이 됐을까 그 부분에 쥡중할 거 같아요.
▶김민수: 장동혁 대표님께서 9일 동안 있었으면 뭐라고 했을까요. 마찬가지 였을 거라고 봅니다. 지금 수많은 래거시가 장동혁 대표님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비판일색을 했거든요. 이거 지금 하루이틀 일이 아니라 장작 8개월에 걸친 일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한국에 있었다고 해도 장동혁 대표님 때문에 지방선거가 우세해졌다는 평가를 내리진 않았을 거예요. 그리고 지금 우리가 이 미국행 결정을 하면서도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이런 논란 정도 왜 예상하지 못했겠습니까? 충분히 예상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일정을 미리 잡아나갔던 것은 중요한 미팅이 잡혔기 때문에 저희 공식 일정보다 그리고 주말이었습니다. 주말을 끼고 먼저 출국을 해서 주요 인사를 만났고 주요 인사를 만나는 과정에서 추가 일정이 잡히기 시작했고요. 이러한 부분들은 우리들이 지금 민주당이 하지 못하는 민주당 지금 안보에 위협을 가지고 있죠. 대한민국에 안보를 가지고 있고 민주당에 대한 위협을 가지고 있고 이란전 등을 통한 경제 위기도 가지고 오고 있습니다. 세 가지 위협이 지금 우리나라에 국한되어 있나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 이재명 정권이 미국과 있는 접점을 만들지 못하고 계속 트러블을 만들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대한민국 정부가 하지 못하는 것은 야당이 대체가 될 수 있구나 대안이 될 수 있겠구나를 국민들게 보여주는 것도 보여드리는 것도 당연히 지방선거에 유리할 것이다. 장동혁 대표께서 브리핑하면서 말씀하셨는데 지지율이 좀 올랐어요. 이재명의 지지율은 올라가는데 반해서 야당 지지율이 올라갔가 이게 굉장히.
▷이동재: 특히 영남쪽에서 많이 올랐습니다.
▶김민수: 굉장히흔치 않은 거거든요. 대통령 지지율은 오르는데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고 야당 지지율은 올라갑니다. 그러면 이거 지금 뭐 때문에 올라갔고 어제 장동혁 대표는 뭐 때문에 올라갔는지 분석을 해봐야 될 것입니다라고 했지만 지금 저희 없는 동안에 내부에서 올라갈만한 사건 있었나요? 우리 당 딱히
▷이동재: 없었던 거 같아요되어야
▶김민수: 지지율 변화들을 보면 알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선거라는 지지율이 올랐다 내려갔다 판단하기 굉장히 어렵겠지만 최소한 지지자분들은 몸으로 느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래거시의 반응과 달리 여기에 지지자 같은 분들은 굉장히 많은 호평들을 해주고도 계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의 위기를 사실을 국민들께서 직접 느끼고 있기 때문에 이번 방미를 래거시와는 다르게 국민들께서는 그래도 좋은 방향으로 해석하시고 여당이 하지 못하는 것, 이재명이 하지 못하는 것은 장동혁 이 국민의힘이 야당이 미국과의 접점을 만들고 그리고 대화의 창구, 소통의 창구를 만들고 있구나 하는 부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시고 계시고 앞으로 저희들이 나와서 이 대화 내용들을 알릴수록 그 평가가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동재: 힐난을 하면서 돌아오면 거취를 고민하기 바란다.
▶김민수: 본인 거취를 고민하셨으면 좋겠어요 말이 많아요. 지금 저희들이 이게 제 얼굴에 침뱉기기 때문에 저희들은 비판을 안 합니다. 사실 저희가 지금 누군가를 특정해서 비판하거나 보수 인사들을 비판하지 않는 이유는 우리는 진심으로 보수의 승리를 원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마음에 안 들어서 비판하는 게 아니고 저희가 화력이 약해서 비판하는 게 아니에요. 미우나 고우나 좀 덜 비판하고 그리고 한 번 참고 지나가고 하려는 것인데 거기에 지금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본인이 가장 잘 알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지금 저한테만 해도 수많은 민원들이 들어오고 있고요. 지금이 면접 과정에서 너무나 많은 민원들이 들어오고 있는데
▷이동재: 지도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이런 게 나온다고.
▶김민수: 그러면 당내에서 당대표에 대한 의견이 공천을 가르는 이념 심사의 기준이 되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당원들이 뽑은 당대표입니다. 어제 장동혁 대표께서 너무 시원하게 말씀하셔서 옆에서 제가 웃음이 났는데 당원이 뽑은 당대표다. 내 거취 내가 결정하겠다. 이게 맞는 거 아닙니까? 당원들이 다 나서서 내려오라고 하지 않는 이상 당대표의 거취 당대표가 결정하는 겁니다. 해라마라 할 게 아닙니다. 전당대회 안 나오셨어요? 선택받았으면 되는 거 아닙니까? 왜 키워요.
▷이동재: 이후에도 그러면 같은 기조가 유지될 것이다.
▶김민수: 봐야죠. 이렇게 왈가불가할 거라면 자신 있게 나왔어야죠. 왜 못 나왔습니까? 당선 못 됐습니까? 약속하고 이 자리에 올라와 있는 겁니다. 당원들과 약속 최소한 지켜야죠.
▷이동재: 전당대회를 통해서
▶김민수: 승자의 발목을 잡고 늘어서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인들이 당대표 자리를 얼마나 우습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본인의 말 한두 마디로 거취를 결정할 자리가 아니다. 백만당원들의 뜻이 담겨 있는 것이다. 그러니 본인이 정 거취를 고민하고 싶으면 본인의 거취부터 생각하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동재: 알겠습니다. 그러면 미국 다녀오셨으니까 사진 좀 띄우고 얘기 좀 하겠습니다. 사진 누구누구 만났는지 사진 저희가 몇 장 준비를 해봤는데 다운 받아서. 지금 이 사진에 보이는 사람이 공화당 정국위 의장
▶김민수: 조 그루터스죠, 그루터스
▷이동재: 이 사진 좀 설명 해주세요
▶김민수: 일단 저분에 대해서 일단 설명부터 하고 넘어가야 될 거 같아요. 조 그루터스 같은 경우는 지금 우리나라에서 마치 부정선거만 이야기하는 사람처럼 되어 있더라고요.
▷이동재: 그런 식으로 제목 몇 개
▶김민수: 잡혀 있더라고요. 미국에 대한 굉장한 외교의 결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조 그로토스 같은 경우는 제67대 현직입니다. 공화당의 정국위 의장 RNC 정확히 모르는 거 같은데 미국에는 당대표라는 개념이 없어요 조 그루터스가 한 얘기입니다.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모든 정책은 나온다. 그리고 내가 선거를 총괄한다. 실제로 선거를 총괄한 자리에 있습니다. 이 말은 뭐냐 하면 우리로 치면 정당대표 기능 기획총괄의 기능 본부장의 기능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트럼프의 핵심 측근 중의 측근이고 트럼프의 최측근중의 한 명이고 전략 총괄 중의 한 명입니다. 비하하면 이거 외교 결례 아닌가요? 어떤 사람인지 분석하고 이야기했어야 했다. 10월에 미국 중간선거가 있습니다. 굉장히 바쁩니다. 전 주(州)를 돌고 있습니다. 전 주를 돌면서 펀드 레이징을 하는 기간입니다. 이 사람이 지금 공화당에 선거 자금을 다 모으를 역할을 하는 거예요 펀더레이징 역할도 하는 선겁니다. 저희들 식사 자리거든요. 저희 장동혁 대표랑 저랑 밥 먹니까고 있는 자리로 계속이 동해요. 5분 10분 있었던 게 아니라 40분 머무르고 있었습니다. 굉장히 깊은 대화들을 나눴거든요. 그런데 이 사진을 가지고 폄하한다. 누구를 만났는지 인물에 대한 분석조차도 안 한 겁니다.
▷이동재: 분석이나 하고 말해라.
▶김민수: 지금 상원의원 폴라 폴로리다주 상위원이기도 합니다. 현직이기도 합니다. 분분석조차도 지금 실제로 이 선거를 총괄하는 분이다 보니까 지금 대한민국 선거에 대해서도 관심이 굉장히 많았고 우리 미국에서는 지금 선거를 이기기 위해서 인물과 정책과 펀드 레이징 세 가지가 굉장히 중요한 요소인데 한국은 어떤 것들이 중요한 요소로 보느냐. 이런 질문도 있었고요. 그리고 지금 조 그로토스 같은 경우는 굉장히 의미 있는 말을 또 했다고 봅니다. 한국의 국민들은 보수 정당의 승리가 선거에서 보수정당의 승리가 준비되어 있다고 보는가라는 질문을 했거든요. 지금 이 부분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보수 지지자들 같은 경우는 지금 미국에 기대고 있는 경우가 꽤 많아요. 그런데 미국은
▷이동재: 트럼프가 뭔가 해줄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고
▶김민수: 그것도 틀린 대답이죠. 우리나라 정치에 개입을 해서 이렇게 저렇게 해주진 못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미국이 영향을 아예 미치지도 않습니다. 분명히 영향을 미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아까 그 질문이 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항상 차기 지도자의 준비가 되어 있느냐를 반드시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 질문이 2번 3번에 걸쳐서 나왔는데 지금 과연 보수 정당이 대한민국에 차기 주자로서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이 대답은 우리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만들어가야 되는 부분이다. 국민의힘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전혀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준비 과정을 위해서는 보수의 가치를 다시 세워야 되고 그리고 외교의 기준도 다시 세워야 되고 그리고 국민들과 지지자들과의 관계의 원칙도 다시 세워야 된다고 봅니다.
▷이동재: 알겠습니다. 그래서
▶김민수: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많은 얘기를 분명히 나누었고 그리고 이 많은 인사 한 명, 한 명이 가볍지 않은 인사다라는 말을 분명히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실제로 이 말을 했거든요. 여기에 지금 조 그로토스 의장 같은 경우가 본 모어 칫리스라는 말을 했어요. 그러니까 투표는 많이. 감시는 철저히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주장은 트럼프 대통령이나 지금 조 그로토스 같은 경우가 워낙 많이 주장했던 부분들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우리나라는 부정선거론자다라고 얘기했는데 정확하게 얘기하면 공정선거를을 위하해서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이것이 준비되었냐는 질문도 했습니다.
▷이동재: 그 말씀 하셨으니까 말인데.
▶김민수: 그래서 제가 한마디만 더하면 그래서 제가 우리 국민의힘도 TF를 구성하고 있고 제가 이건 답변했습니다.
▷이동재: 알겠습니다. 장동혁 대표 사진 몇 장 준비했거든요. 그동안에 왜 그러냐면 일부 이제 좌파 매체에서는 미국 가더니 지방선거론자 친쿠팡의원하고 찰칵하고 제목을 잡더라고요. 두 번째 이 사진이 아이사 의원입니다. 아이사 의원하고 사진을 찍은 그런...
▶김민수: 제가 아이사 의원 설명하기 전에 하나만 더 말하면 아까 조그로토스 얘기 한 마디만... 공정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에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이 주제 자체를 피하는 거 그건 잘못됐다고 봅니다. 이걸 왜 피합니다. 이게 지금 예를 들어서 부정선거했잖아라는 주장까지 가는 거 아니잖아요. 국민들이 많은 의심을 하면 선거감시 철저히 해서 국민의 단 한 표라도 한 표라도 왜곡되지 않게끔 이상하닥생각합니다. 이 말을 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나라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말 나가면 래거시
▷이동재: 그렇게까지는 안 나갈 겁니다.
▶김민수: 그런데 이런 것들이 과연 옳은 것인가. 옳은 프레임인지는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내 표가 왜곡되지 않길 원하는 것이고 국민의 선거가 공정하게 처리지길 원하는 것이다. 왜 이것을 회피하느냐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동재: 두 번째 사진은 데럴 아이사
▶김민수: 엄청나게 저는 외교적 결례를 범한다고 봅니다. 이분이 10선 의원이에요, 10선. 10선 주 의원입니다. 그리고 확고한 친트럼프 성향의 오바마 저격수로 굉장히 유명했던 위원이기도 해요. 그리고 자수성가한 기업가 사업 성공한 사업가 출신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와 같이 같이 ROTC 출신입니다. 그리고 실물 경쟁에도 능할 것이고 그리고 안보 국방에 대한 이해도도 굉장히 높은 사람이다. 그래서 지금 이분께서 했던 말 중에서는 제가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우리 미국은 독립 250년을 맞았다. 좋은 소식은 우리가 민주주의의 선두주자였다는 거죠. 가장 처음 민주주의를 일으킨 국가라는 것이고 나쁜 소식은 아직도 여전히 우리는 민주주의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다라는 말을 했거든요. 지금 이 대목에서 민주주의라는 것이 완벽한 제도가 아니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서 미국의 독립선언문에 대한 문구를 또 인용을 합니다. 건국의 아버지들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 더 완벽한 연합체를 이루기 위해
▷이동재:
▶김민수: 계속해서 노력해야 그런데 이때 장동혁 대표가 했던 말이 더 완벽한 연합체를 이루기 위한 노력만큼 한미 동맹 역시도 더 완벽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라는 말들도 하셨고 여기도 마찬가지로 여기는 미팅이 약 1시간 넘었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저희6지금 많은 분들이 사진 찍으러 갔냐는데 이 귀한 시간이 40분 1시간 미팅을 하는 것이 어떻게 형식적 만남이었겠습니까? 이 과정에서 장동혁 대표가 계속해서 강조했던 것은 한국의 상황이다. 한국이 위태로운 상황. 그리고 미국과의 동맹도 위태로운 상황. 그리고 이러한 부분들과 이란 전쟁에 의해서 지금 경제적으로도 지금 대한민국이 위기에 있는 상황. 그리고 앞으로는 어떻게 한미동맹을 다시 굳건하게 해나갈 것인가. 어떻게 미국과 한국이 윈윈하는 전략을 만들어 갈 것이냐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했고 그리고 또 데러 아이사 의원 같은 경우는 이런 말도 했습니다. 코리아 퍼스트 벗 한국 우선. 한국이 최고가 돼야 되고 먼저 돼야 되는데 이 말은 퍼스트 아메리카 벗 위 코리아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사 의원 역시도 한미 동맹의 강조를 2번, 3번 강조를 했다는 것이고 이것은 지금 위기의 부분을 느끼는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원들 같은 경우에 지금 뭐 상하원 의원들.
▷이동재: 많이 만나셨어요.
▶김민수: 많이 만났죠. 한국의 상황을 잘 알지 못하는 분들도 있었고 또 한국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한국
▷이동재:
▶김민수: 그래서 한국에 의한 관심도가 정말 높은 분들도 있었고 한국의 역사까지 아는. 대한민국이 6.25 전쟁부터 시작해서 민주화 역사에 대해서 아는 의원들이 계셨고 또 이분들은 한국을 더 우려 섞인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그래서 지금 이번 방미 같은 경우는 국민의힘이 미국과의 외교 라인을 시작하는 굉장히 중요한 저는 시발점이 될 거라고 봅니다.
▷이동재: 미국에 라인이 없었어요 그 동안에.
▶김민수: 예를 들어 지금 국민의힘의 역사가 얼마인데 민주당이야 그렇다 치고 미국과 제대로 된 외교 라인 조차도 핫라인 조차도 만들고 있지 못했다는 것은 심각한 겁니다. 당에서 공식 일정을 4개뿐이 그러면 이런 것들도 지금 제대로 된 공식 라인이 없었고 외교 라인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굉장히 많은 의원들을 만났고 또 사람들을 만나봐 했던 분이 있거든요. 저희들이 다 못 하고 왔습니다. 다 못 하고 왔는데 이때만 보겠습니다. 할 수가 없는데 누군가를 만나면 이 사람도 한 번 만나봐, 이 사람 이쪽에 관심이 너희들과 잘 통할 거 같아 하는 소개들도 이어졌는데 이거, 이런 분들을 다 뵙지 못하고 왔다. 그리고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는 국민의힘이 우리의 혈맹이자 동맹인 미국과의 관계를 지속할 수 있는 소통 라인을 확고히 만들어야 되는 계기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을 비판하는 의원은 진짜 협소한 시각이라고 봅니다.
▷이동재: 이러한 시각도 있잖아요. 국무장관 정도는 만났어야 되는 거 아니냐. 좀 아쉽다고
▶김민수: 만나고 돌아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네, 만나고 들어왔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예를 들어서 이게 야당 대표가 부통령이나 대통령을 만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에요. 분명히 쉬운 일이 아니죠. 외교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이 이 라인들을 계속해서 가동하고 이어갈 수 있다면 그리고 이어갈 생각입니다. 장동혁 대표님과 이어갈 생각이고 이어간다 하면 이것은 장차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국민의힘에 큰 힘이 될 수 있는 하나의 진짜 동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동재: 그럼 가시기 전에 제가 짧게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단답형으로 두 가지만 여쭤볼 건데 뜨겁잖아요. 뜨거운데 이게 김민수 최고위원 이름도 언급이 됐어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
▶김민수: 저는 이게 처음부터 한결같이 얘기했지만 부산 북구갑 안 나갑니다. 거기에 우리 당에 두 분이 준비하고 계시죠. 박민식 장관께서 이거 얘기해도 모르겠는데 전화 왔어요. 아우님 혹시 북구갑 나오나요? 제가 그 북구에 논두렁 TF간 적이 있거든요. 형님, 내가 나가면 뒤통수 치고 나가겠어요? 직접적으로 얘기하겠죠. 그랬더니 그래, 우리 아우가 나한테 그러면 말했겠지.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했고 기자님도 이영풍 기자님도 나 한 번 북구에 뜻이 있다. 제가 응원도 해드렸는데 제가 어떻게 뒤통수 치고 나갑니까? 저는 그냥 직설적인 사람이라 나가겠다 하면 나가는 사람이고 그리고 제가 가만히 이러고 있다가 뒤늦게 뒷통수 치고 나가는 일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동재: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장동혁 대표가 미국에 있을 때 여러 가지 목소리를 내셨던 분이 있어요. 보였던 분들도 계시는데 그중에 하나가 진종오 제목이 잡히기도 했고 한동훈 전 대표는 민주당하고 싸워야 한다고 얘기하는데 이건 좀 어떻게 보세요.
▶김민수: 장동혁 대표는 당내 어떤 누구하고도 시비를 걸었지 장동혁 대표가 언제 본인들을 향해서 단 시비 걸어주길 바랄 거예요. 그래야지 자기들 커지니까 그런데 아무리 장동혁 대표 시비걸어도 장동혁 대표는 본인들 공격하지 않을 겁니다. 도저히 못 참고 하면 제가 하겠죠. 그런데 그런 기대 하지 말고 시비 걸지 마셔라. 그리고 우리당의 구성원이 아닙니다. 무소속 후보를 응원하겠다고 하면 이거 우리당 소속 아닙니다. 너무나 약하게 말하지만 저는 이것은 진짜로 그러니 이게 진짜로 구분하면 좋겠다. 이게 우리당의 소속 의원을 당연히 응원한다고 하는 것이지 지금 무소속 의원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동재: 알겠습니다.
▶김민수: 그래서 이것이 더 이상 논란되지 않게끔 해라. 본인들께서 앞으로라도 오늘부터라도 우리 당 후보가 정해진다면 기꺼이 후보의 승리를 위해 뛰겠습니다. 하는 것이 우리 당원들을 향한 자세이고 그리고 국민의힘 국민들을 위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이동재: 알겠습니다. 미국에서 돌아온 김민수 최고위원과 함께 했습니다.
▶김민수: 오늘 여기 방송이 이거 외에도 6개가 더 있어서요. (웃음)
▷이동재: 네, 김민수 최고위원과 함께 했습니다. 푹 쉬시고요. 중간에 한 번.
▶김민수: 우리 매일신문 애청자 여러분, 방미 기간 중에 여러 가지 말도 많고 한데 최소한 정치인들보다 국민 여러분께서 그리고 지금의 정치는 한 나라 안에 갇혀서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여러 동맹들과의 관계 속에서 경제도 정치도 안보도 지켜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가장 훌륭한 동맹은 여전히 미국입니다. 미국과의 관계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발전과 영속성을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6.3 지방선거도 승리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더 뛰고.
▷이동재: 김민수 최고위원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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