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하게 부패, 키 110~120㎝" 서해 해상서 남아 추정 시신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경, 사망 원인·신원 등 파악 위해 국과수 부검 의뢰

경찰 이미지.
경찰 이미지.

인천 강화군 인근의 해상에서 남자아이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30일 인천 강화경찰서와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낮 12시쯤 강화군 주문도 인근 해상에서 "바다에 변사체가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해경에 공동 대응을 요청했고, 이에 출동한 해경은 해상에서 시신을 인양했다.

시신은 발견 당시 이미 심하게 부패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장은 110~120㎝정도인 것으로 파악됐는데, 해경은 시신이 남자아이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해경은 시신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신원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

해경 관계자는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면서 "구체적인 내용은 수사 중이어서 밝힐 수 없다"고 설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