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스피 13% '역대급 반등'…코스피·코스닥 동시 매수 사이드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흘간 이어진 폭락세 딛고 장 초반 6300선 회복…투자심리 급반전

3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69.68포인트 내린 5,593.56으로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
3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69.68포인트 내린 5,593.56으로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

사흘 연속 급락했던 코스피가 31일 장 초반 두 자릿수 급등세를 보이며 반등에 나섰다.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78.08포인트(13.91%) 오른 6,371.64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64.23포인트(1.15%) 상승한 5,657.79에서 거래를 시작한 뒤 상승폭을 빠르게 키웠다. 장 초반에는 6,000선을 단숨에 회복한 데 이어 한때 6,300선까지 올라섰다.

코스닥도 강세를 나타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37.75포인트(5.85%) 오른 682.53을 나타냈다.

증시가 급등하면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는 각각 매수 사이드카가 잇따라 발동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자, 국민의힘은 피해자 보호 수단 약화 ...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시장에서 점진적으로 사라지게 하는 방...
경남 양산시는 폭염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하여 생활밀착형 대책을 추진하며,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살수차 운영을 확대...
인도 타지마할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원숭이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하여, 응급차 도착이 지연되면서 안전 관리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