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군, 19일 장마철 앞두고 녹조 발생 대비 야적퇴비 현장 집중 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상철 창녕군수 권한대행과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 공동 현장 점검 실시

심상철 창녕군수 권한대행과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19일 계성면 야적퇴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심상철 창녕군수 권한대행과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19일 계성면 야적퇴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창녕군은 장마철을 앞두고 낙동강 수계의 녹조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퇴비 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

군은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지난 19일 계성면 광계리 일대에 야적된 퇴비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사전 관리를 당부했다.

이날 양 기관은 녹조 발생의 주요 원인인 영양염류가 퇴비를 통해 하천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장마 전 퇴비 수거 및 차단막·덮개 설치 등의 조치와 퇴비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군은 장마철 강우로 인한 퇴비 유실 및 하천 유입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환경기동감시반을 활용한 '야적퇴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낙동강 수계의 녹조 악화를 유발할 우려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하며, 불법 야적 퇴비에 대해서는 행정조치와 수거 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