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정책과 지역 조직을 이끄는 핵심 지도부가 26일 예천을 찾아 윤동춘 예천군수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다. 지방선거 막판 표심 결집과 함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중앙당 차원의 지원 의지를 보이기 위한 행보로 보인다.
이날 오후 2시 한정애 의원(4선), 임미애 의원(비례), 박규환 최고의원 등 민주당 지도부는 윤동춘 선거사무소를 방문했다. 먼저 이들은 윤 후보와 만나 예천 지역 주요 현안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중앙당 차원의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윤 후보와 함께 예천읍 천보당 사거리에 나가 지지 연설을 했다. 또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예천상설시장을 찾아가 주민, 상인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면서 바닥 민심을 살피고, 윤 후보의 지지를 이끌었다.
윤동춘 후보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중앙당 핵심 지도부의 예천 방문은 윤 후보의 공약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신뢰와 지원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예천 변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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