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318호] "세상에 밥 굶는 이웃 없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유미 원조24 굴뚝배기전문 대표

우유미 원조24 굴뚝배기전문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우유미 원조24 굴뚝배기전문 대표. 가정복지회 제공

우유미 '원조24 굴뚝배기전문'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18번째 주인공이 됐다.

우 대표는 자신이 운영하는 굴뚝배기전문점 인근 가정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가정복지회의 복지사업을 알게 됐고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매일 손님들에게 정성스런 식사를 대접하듯,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살피는 일에도 정성을 보태게 된 것이다.

우유미 대표는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식사를 거르는 일 없는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귀한손길 캠페인으로 따뜻한 마음이 모여, 더욱 많은 이웃이 희망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인사검증 시스템의 부족함을 인정한 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다. 김 후보자는 19일 기자회견에서 '국민 ...
국토교통부는 10월 1일부터 KTX 승차권 예매를 2개월 전으로 확대하여 여행객들이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휴 좌석을 한꺼번에 예약할 수 있게 ...
국립공원에서의 불법 행위 단속이 강화되는 가운데, 단풍철 동안 탐방객의 증가로 불법·무질서 행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주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