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미 '원조24 굴뚝배기전문'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18번째 주인공이 됐다.
우 대표는 자신이 운영하는 굴뚝배기전문점 인근 가정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가정복지회의 복지사업을 알게 됐고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매일 손님들에게 정성스런 식사를 대접하듯,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살피는 일에도 정성을 보태게 된 것이다.
우유미 대표는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식사를 거르는 일 없는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귀한손길 캠페인으로 따뜻한 마음이 모여, 더욱 많은 이웃이 희망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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