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수(36)·백승용(37·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첫째 딸 트니(3.4㎏) 4월 9일 출생. "우리 딸,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김연주(34)·배준현(34·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첫째 딸 말콩이(3.2㎏) 4월 15일 출생. "나밖에 몰랐던 세상에 너라는 존재가 있어 다른 세상이 펼쳐질 것 같아. 많이 서툴고 부족할 수 있는 부모지만 인생의 동반자로 잘 부탁할게. 사랑해."
▶최민정(39)·이우돈(39·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둘째 아들 여름이(3.5㎏) 4월 13일 출생. "여름아,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누나와 함께 서로 의지하고 웃으며 자라길 바랄게. 둘이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평생의 보물이 되길 바라. 사랑해."
▶박리원(35)·김문경(35·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3.0㎏) 4월 14일 출생. "찰떡아, 안녕. 건강하게 엄마 아빠의 곁으로 와줘서 너무 고맙고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엄마는 아직 실감도 안 나고 찰떡이를 볼 때마다 너무 신기할 따름이야. 엄마도 처음이라 낯설고 많이 부족하겠지만 최선을 다할게. 우리 가족 재밌게 잘살아보자. 너무너무 귀여운 내 아들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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