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조정선수단이 전국 규모 조정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따내며 우수한 경기력을 입증했다.
15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선수단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전북 군산시 금강하구둑 나포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23회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에 출전해 경량급 싱글스컬과 쿼드러플스컬 종목에서 입상했다.
장민이 선수는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조선형·장민이·정서연·지예진 선수로 구성된 쿼드러플스컬 팀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송상근 사장은 "이번 성과는 서로를 믿고 함께 땀 흘린 선수들의 노력과 팀워크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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