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보, 롯데건설·하나은행과 '건설산업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맺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용보증기금(이사장 강승준)이 지난 18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해 롯데건설, 하나은행과 '건설산업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롯데건설과 하나은행은 신보에 각각 20억원과 60억원을 출연하고, 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롯데건설 협력업체에 1천20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강승준 이사장은 "불확실한 경제환경 속에서 이번 협약이 대기업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조달과 건설산업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보는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에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