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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00지구 왜관가온로타리클럽 창립 제8주년 기념 및 회장단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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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윤경미·총무 신혜경 선출

국제로타리 3700지구 왜관가온로타리클럽 김선희(왼쪽) 전 회장, 신임 윤경미 회장.
국제로타리 3700지구 왜관가온로타리클럽 김선희(왼쪽) 전 회장, 신임 윤경미 회장.

국제로타리 3700지구 왜관가온로타리클럽 창립 제8주년 기념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27일 칠곡군 왜관읍 리베라 웨딩뷔페에서 열렸다.

이날 왜관가온로타리클럽 창립 제8주년 기념 및 회장단 이·취임식에는 한영희 칠곡부군수, 정한석 경북도의원, 박은화 칠곡군의원 당선인, 이진복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봉사단 도단장,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왜관가온로타리클럽은 1년간 로타리재단기부와 사랑의 김장봉사 및 환경정화 활동, 독립유공자 후손 생필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선희 전 회장은 "지난 한 해는 RI 테마 '우리 함께 선행을' 실천하며 왜관가온로타리클럽이 봉사의 가치를 나누고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으로 크로 작은 봉사활동을 무사히 펼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임 윤경미 회장은 "회원 간의 화합과 우정을 더욱 굳건히하고, 참여와 소통이 살아있는 활기찬 클럽을 만들어 가겠다"면서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곳에 먼저 다가가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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