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준·남국희 결혼
2026년 7월 25일(토) 오후 1시
AW호텔 6층 오스카홀
어딘가 모자라고 늘 애처럼 굴어도 함께해 주고, 못난 남자 친구임에도 끝까지 사랑해줘서 고마워. 결혼에 이르기까지 함께한 시간도 고맙고, 함께할 우리의 시간에도 너무 감사해.
앞으로도 희야가 힘들지 않게 노력하고 이억이를 위해서 더 열심히 살게. 그래서 모든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가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게.
나의 신부가 되어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해♡ 국희야.
자료 제공: 웨딩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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