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뚜비' 활용한 도자기 공예품 한자리에…뚜비 도자 워크숍 2기 품평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는 지난 26일 대흥동 수성알파시티에 있는
대구 수성구는 지난 26일 대흥동 수성알파시티에 있는 '스튜디오 심해'에서 지역 도자기 공예 작가들과 함께 '뚜비 도자 워크숍 2기' 작품 품평회를 열었다. 수성구 제공

대구 수성구는 지난 26일 대흥동 수성알파시티에 있는 '스튜디오 심해'에서 지역 도자기 공예 작가들과 함께 '뚜비 도자 워크숍 2기' 작품 품평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수성구의 대표 캐릭터인 '뚜비'를 지역 공예 자원과 연계해 여성 공예 로컬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품평회에서는 작가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뚜비 키링, 반려동물 식기, 테이블웨어 세트, 뚜비 소금단지, 뚜비 괄사, 뚜비 시계 등 총 12종의 참신한 디자인 시제품이 한자리에 공개됐다.

이어 진행된 자유 토의에서는 향후 공식 '뚜비몰' 입점 상품 제작 계획과 유통 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오늘 선보인 작품들은 수성구의 소중한 문화 자산인 '뚜비'와 작가들의 창의성이 만나 탄생한 유일무이한 문화 콘텐츠"라며 "국내외 상품 개발과 유통, 판매까지 적극적으로 연결해 지역 작가의 성장과 골목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째 하락하여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긍정 평가는 43.3%, 부정 ...
대구 수성구 범어4동 장원맨션 재건축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본격 추진되며, 조합원들의 높은 동의율(89.78%)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한 달여 만에 '광주특별시' 약칭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되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으로 찬반 의견이 격화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