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6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 대상에 '제스티 크루(ZESTY CREW)'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총 273팀 1천19명 신청
13팀 결선 무대 올라

지난 1일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열린 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예총 제공
지난 1일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열린 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예총 제공

'2026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에서 락킹댄스팀 '제스티 크루(ZESTY CREW)'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사)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강정선·이하 대구예총)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1일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열렸다. 이날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해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 김승수·이진숙 국회의원, 김용판 달서구청장 등이 참석해 청소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했다.

앞서 실용음악과 실용무용, 국악, 뮤지컬 등으로 나눠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장애부 31팀, 비장애부 242팀 등 총 273팀, 1천19명이 접수했다. 예선무대를 거쳐 최종 13팀이 이날 결선에 올랐다.

결선 심사를 맡은 5명의 심사위원단은 총평을 통해 완성도를 기준으로 창의성, 호응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대상에 뽑힌 제스트 크루는 대구시장상과 함께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최우수상(대구시교육청 교육감상·상금 300만원)에는 밴드 푸짐한 오인분과 국악팀 타악연희집단하루가 선정됐다.

또한 ▷우수상은 대구국제유스오케스트라, A.HA. 보명뮤지컬, 비바앙상블 ▷장려상은 The Red, 건승을 빕니다, 디스펙트럼 ▷인기상은 필킷, Relativity, 아임퀸텟 ▷특별상은 O-Sheep이 수상했다.

한편 이번 페스티벌에는 지난해 대상팀인 M플리오리트의 식전공연과 인기가수 보라미유, 래퍼 플리키뱅, 폴로다레드의 축하무대가 이어져 열기를 더했다.

강정선 대구예총 회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