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섭)은 '2026년 을지연습(8. 18. ~ 8. 21.)'을 앞두고 학생, 교직원, 지역 주민의 안보 의식을 높이고 비상 대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비상용품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을지연습 사전 분위기를 조성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필요한 대처 요령과 필수 물품을 직접 확인하여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키우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8월 3일(월)부터 8월 7일(금)까지 5일간 교육지원청 현관 입구에서 진행된다. 전시 공간에는 ▲비상식량 ▲응급 의료용품 ▲필수 생필품 ▲비상대피 장비 등 비상대피용 물품 실물이 다채롭게 전시될 예정이다.
이종섭 교육장은"이번 비상용품 실물 전시가 교육 가족과 지역 주민들에게 위기 상황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올바른 비상 대비 요령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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