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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 5일 특강 및 직원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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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발전 방향 폭넓게 공유하고 직원들과 현안·발전방안 자유롭게 소통

박민원 총장이 특강 이후 교직원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국립 창원대 제공
박민원 총장이 특강 이후 교직원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국립 창원대 제공

국립창원대학교는 대학본부 인송홀에서 '총장 특강 및 직원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학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직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의 주요 현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학 구성원인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형식적인 간담회에서 벗어나 총장과 직원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학 발전을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는 총장 특강을 시작으로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총장 특강에서는 대학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고, 대학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직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에서는 직원들이 평소 대학 발전과 업무를 추진하면서 궁금했던 사항과 건의사항,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공유할 필요가 있는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했다. 총장과 직원들은 제시된 의견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대학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대학 운영과 발전에 적극 반영하고,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대학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학본부는 "이번 행사는 대학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동시에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구성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대학 발전과 근무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립창원대학교는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 간 열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대학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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