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디레터들의 새로운 신드롬을 예고하는 오리지널 댄스 시리즈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18일 오후 10시 Mnet과 tvN에서 동시에 첫 라이브로 베일을 벗는다.
자신의 이름을 건 안무가 10인의 '디렉터 크레딧 전쟁'이 시작된다. 과연 크레딧에 이름을 올릴 안무가는 누가 될 것인가?
기존 시리즈와 달리 이번 시즌에는 무대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디렉터들이 직접 경쟁에 나선다. 안무 실력은 물론 기획력과 연출력을 겨루는 새로운 포맷으로 한층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전의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스트릿 맨 파이터' 등이 무대 위 댄서의 실력과 크루의 감각에 집중했다. 반면 이번에는 무대를 설계하는 안무가의 무대에 대한 선택과 판단에 시선을 고정한 구성이다.
특히 주어진 시간내에 상대방의 시그니처 안무를 빼앗는 정면 승부가 예고된다. 두뇌로 싸우고 몸으로 증명하는 안무가들의 작품 전쟁에 플레이어로는 정상에 섰지만, 디렉터라는 새로운 역할에 도전한 출연진들이 선보일 무대에 대한 궁금증이 가열된다.
한층 더 확장된 스케일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올여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머리로 싸우고, 몸으로 증명하는 안무가들의 작품 전쟁. 마침내 자신의 이름을 디렉터 크레딧에 올릴 안무가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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